감자와 고구마 온갖 요리법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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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두상자
고구마 한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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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둘 다 쪄서 먹기. (고구마나 감자나 그냥 오며가며 입이 궁금할 때 혹은, 아침&저녁 대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 고기 감자, 스페인 오믈렛인 또띠야, 감자볶음, 고추장 감자찌개, 된장 감자국, 오븐 있으면 웨지 감자... 가끔 쪄 먹기도 하고요.

      저도 감자가 엄청 많았던 적이 있어서ㅠ 감자 요리 해먹으려면 양파가 많이 필요하더군요.
    • (칼로리가 무섭지 않다면)


      1. 고구마를 구워서 뜨거울 때 반을 자른 후에 버터+설탕을 한숟가락씩 넣고, 녹은 후 먹으면 천국이 보여요.


      2.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서 깍둑썰기하고 두꺼운 냄비에 고구마>물(고구마에 1/3정도 잠길 정도로)>버터 or 기름(고구마 큰 것 기준으로 1숟가락)> 설탕 1~2 숟가락을 넣고, 뚜껑을 덮고 쎈불에서 끓어오르면 중간불로 줄이고 졸여서 바닥에 눌러붙을 때까지 익혀서 먹으면 맛있어요.



    • 감자 튀김, 감자 샐러드, 감자 칩, 감자 고로케, 감자 수프, 감자 피자... 써놓고 보니 거의 칼로리 폭탄들이로군요;
    • 감자전이요. input 대비 output이 적어서 빨리 소비하기엔 좋을거예요.
    • 뇨끼, 해쉬브라운, 고로케
    • 집에 건조기가 있으시다면.. 감자칩을 추천합니다. 감자를 얇게 썰고 소금간한 물에 살짝 데친 후 건조기로 말리면 끝. 건조후 기름에 튀겨먹어도 되지만 열량 걱정 되시면 그냥먹어도 심심하니 맛있어요. 건조도 귀찮다면 최대한 얇게 써신후 키친타월로 습기제거하고 접시등에 펼쳐놓고 전자레인지에 7~8분 돌리시면 감자칩이 되요. 바삭하니 맛있긴 한데 전기세 무서워서...
      • 건조해놓으시면 장기보관도 가능합니다.. 겨울내 드실 수 있어요...
    • 1.고구마라떼요.고구마 삶거나 찌거나 구워서 우유와 꿀 넣고 믹서기에 돌리면 끝.아침이나 간식으로 좋아요.


      2.고구마 납작하게 썰어서 식용유 두르고 설탕 뿌려 구우면 아주 훌륭한 고칼로리 간식이 됩니다.


      3.감자전 감자칩 각각 한 표 씩이요.


      4.삶거나 찌거나 구워서 마요네즈 팍팍 치고 건포도나 견과류는 넣든지 말든지 하고 휘리릭챱챱 으깨어 섞어주면 고칼로리 샐러드 탄생.요거트를 섞기도 하죠.

    • 물고구마를 잔뜩 삶아서 손가락 굵기로 길쭉길쭉 잘라서 건조기에 말려서(반건조) 지퍼락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한거 제 페이보릿 간식인데. 감자는 청양고추 들어간 감자전이 제일 좋은데 할때마다 손이 많이 가겠네요.
    • 전 고구마를 구워서 짭쪼름한 치즈를 잔뜩 얹어 먹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짜고 달아서 무한정 들어가요ㅋㅋ 칼로리가 무서워서 많이는 못먹지만....
    • 감자, 독일식 감자요리요. 좀 두꺼운 무쇠솥 스타일 냄비 있으시면 감자, 쏘세지, 양파, 그 외 각종 채소를 냄비에 오일 휙 두르시고 감자부터 시작해서 익는데 시간 걸리는 순서대로 시간차 두시며 투하하세요. 마지막에 토마토 넣어서 5분쯤 익히고 꺼내서 머스타드 찍어드시면 맛있어요. 물 하나도 안넣는 요리에요.
    • 여러분!

      저 애정결핍이라 이렇게 관심 주시면 웁니다. ㅜ.ㅜ

      답글 주신 분들 상쾌한 저녁 보내시길.
    •  종이상자에 신문지로 덮어 보관하시면 고구마는 얼음 얼때까지, 감자는 겨울내 두고 드실 수 있어요. 참고로 고구마는 15도 (?) 정도가 보관에 적당한 온도라고 합니다. 너무 서둘러 드실 필요 없습니다.


      감자 싹이요? 혹시 생겨도 도려내고 드시면 됩니다. 

    • 감자껍질 깎는 칼로 감자를 얇게 썰어서 물기 뺀 후 튀겨먹습니다. 어릴때 자주 해 먹었던 간식.
      • 괜찮네요.

        해먹어볼게요.^^


        윗분들 말씀하신거 다 응용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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