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맥락없는 잡담

* 어제 '직원인줄 알았던 청년' 글보고............서비스직에서 일하는 메피스토는 가끔 이런 걱정을 합니다. 

살아가다보면 장례와 관련된 경험을 할 수 밖에 없고, 하다못해 친구들 큰일 치르는데 가서 발벗고 도와줘야 할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그런데 문상객들 오면 큰소리로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이러지 않을까.



* 트인낭 사례가 하나 더 추가됐더군요. 트위터가 아니긴 하지만. 

박지윤씨가 모네집에 가서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거기가 사진촬영 금지였다고 합니다.

비난이 생기기 시작하자 다른 관광객도 사진찍고 가이드도 거기선 별다른 얘길하지 않더라며 사과를 했습니다.

사과에 진심이 느껴진다 아니다..이런걸 떠나서 상황자체는 이해가 되는데 참...하여간 연예인은 SNS를 끊었으면. 



*

  


태티서의 티저가 나왔습니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비욘세 생각이 나기도 하지만 뚜껑은 열어봐야겠죠


 


뭔가 마이너한 느낌정도가 아니라 여러모로 무척이나 영세한 느낌이나는 걸그룹 프리츠입니다. 

만년전에 키로츠란 그룹이 있었는데(어디서 뭘하고 있니..) 그 친구들 생각이 나기도 하고...




    • 그게 궁금했는데 사진을 찍어도 관리인이 크게 제지를 안하는 분위기였을까요 저런 규칙은 확실히 지켜졌으면 좋겠는데 관광객 혼동 안 생기게요-그거와는 별개로 박씨 글은 글 자체가 너무 오글거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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