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 city : a dame to kill for를 보고..
제 2의 300이랄까..에바 그린 없었음 어쨌을래나...존재감이 전 캐릭터를 통해서 최고..
제시카 알바는 솔직히 연기력도 없는데..마지막 에피소드는 탈탈 털어도 나오는 거 없는 빨래를 짜내는 느낌이랄까..내면연기 코스프레하는 것 같아 별로였어요..액션은 발랄했지만..
마브는 남캐릭중에 가장 많은 출연시간이지만 제대로 빛나는 에피는 요만큼도 없고..그냥 데우스 마키나같달까
조쉬 브롤린이나 조토끼나 레이 리오타나..다 도찐개찐...빛나는 남캐는 아무도 없어요..
어쨌든 루시보단 재밌게 봤습니다..
<Sin City> 속편이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결론은 모두 <루시>보다는 낫다는 거니 제일 불쌍한 건 <루시>인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