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시간 이제 봤는데요
코믹 공포 같군요 뭐라 할말이 없네요.
빠져나올 때 현장 사진 한장 박는 애런.
애런 랄스턴은 프랑코에 비슷하네요.
선배가 저 대목 번역하는거 도와줬는데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