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이 문장 완전한 글귀 아시는분 계세요?

어디선가 들은 문장인데 어렴풋해서 일부만 기억이 나는데요.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은 독이 든 칼날을 손에 쥐고 상대가 이파하길 바라는 것과 같다.

이런 내용 이었는데 일부 잘못 기억하는 걸수도 있지만.. 요지는 저런 내용이었던거 같아요.
저 문장에 대한 온전한 글귀를 아시는.분 계시나요?
    • 도종환님의 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를 한 줄로 요약하면 위 문장이 될 것 같아요.

    • 말씀하신 문장은 모르겠고, 오스카 와일드의 이 말이 생각나네요.



      "Always forgive your enemies. Nothing annoys them so much."

    • 말라키 맥코트가 한 말이라고 합니다

      분노하며 원한을 품는 것은 내가 독을 마시고 남이 죽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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