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비대위원이었던 이상돈과 새민련비대위원장
<박영선의 세번째 '모험'…'이상돈 카드'는 관철될까>
아래는 링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9/11/0200000000AKR20140911104351001.HTML?input=1179m
내용 요약은 기사의 타이틀 문장으로..
강경일변도 탈피 중도노선 변신으로 당 변화 의지 표명
'독단적 결정' 다시 도마위에…문재인도 우려 표시
이상돈은 한나라당 비대위원 출신입니다.
비대위란 비상대책위의 약자.
한나라당에서의 경험을 높이사서 새민련 비대위원장으로 모시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혈압이 오르고 가슴이 너무나 답답해집니다.
한편으로는, "아직 내가 내공이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로 많이 수련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이기사를 접하는 순간 너무나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경험을 하게되네요.
그래도, 적응해 보려고해요.
선영이 누나,, 이번이 세번째에요,,그것도 연속으로,,,
한나라당(새누리당) 출신이 우대받는 새민련이에요..
그러나, 이것도 적응이 되어야해요,
정말,,,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이것이 이상한일이 아니고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용서못할 일도 아니다"라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 민주당이 해왔던 이런 저런 x같은 일들을 생각합니다.
흠,,, 이 야심한 밤에,
스트레스해소를 위해 추석연휴동안 정주행 해왔던, 에이핑크 뉴스를 보려고합니다.(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내코가 석자라 전전긍긍하는 와중에 나랏일까지 심란하네요.
영선이 언니마저 이해할 수 없게 만드는 저 소용돌이는 도대체 뭔지
이 정도 되면 새정연 내부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싶어요.
욕이란 욕은 있는 대로 다 처먹고 사퇴라니... 박영선은 지금까지 평생을 바쳐 개고생해놓고 제 손으로 똥을 만드네요
폰에서도 화면 아래쪽에 PC모드로 전환하는 버튼 누르시면 될 거 같은데요~
한나라당 대권주자인 손학규까지 델고 온 민주당인데 아무리 한나라당 비대위원이라 해도 지금은 이상돈 정도야 뭐. 그리고 이상돈은 MB나 ㅂㄱㅎ한테 각을 세우다가 그쪽 동네에서 떨거지 된 사람이라서 새민련에서 큰 역할은 없을거예요.
그보다 중도타령이나 덜 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