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슈스케2의 팬이 아니기도 했지만, 요즘 자꾸 슈스케때 했던 곡들로 우려먹기 하시는데, 지나치게 소비되는 느낌이 들어서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왜 자꾸 리메이크도 아닌 리메이크 곡들을 들고 나오는지, 멜론이나 이런걸로 한꺼번에 신곡듣기로 들을때 얘네 노래가 나오면 몇몇을 제외하고는 가창력이 너무 티나게 떨어져서 안타깝습니다. 그냥 좀더 트레이닝 시키시란 말입니다. 그리고 엠넷은 빨리 얘네에게 출연료를 주란 말입니다!! -_ㅠ 잠좀 재우고. -_ㅠ
허각 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 너무 돌리는듯. 그래도 공중파는 거의 막혔으니 케이블이라도 돌려야 한다면 그건 어쩔수 없는거고
자본주의의돼지/ 전 지수빠인데 기분 안나빠요. 씨엡이나 이런게 먹어주는 쪽은 좐.승윤이라고 보거든요. 커머셜한게 사실이잖아요.
지수는 그냥 이하늘 각형님이랑 소주 광고 혹은 막걸리 하나만이라도 걸려도 좋겠음. 이 친구는 돈 걱정 안하고 음악 할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면 참 좋겠어요. 꾸준히 좋은 음악 할수 있게 윈윈할수 있는 소속사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일단 전 일등은 하는게 좋다고 봐요. 상금도 그렇고 인지도도 그렇고. 어른들도 많이 알게 되어서 허각한테는 우승자 타이틀이 좋았다고 봐요. 어차피 신인은 우찌됐든 얼굴을 알리는게 가장 중요하니까 문제는 엠넷의 앨범 퀄리티랑 오늘 공개된 뮤비인데 허각이 차에 치는 장면 벌써 웃음짤로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이번 앨범에서는 행복한 나를이 좋습니다. 그것도아주좋아요. 슈스케 당시 허각이 컨디션 안좋을때 부른노래라 다시 들어도 괜찮네요. 허각을 좋아하긴 하지만 저도 장기적인 인기를 끌지는 지켜봐야 알수있을듯. 그건 존박도 마찬가지고 강승윤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지금 노래 외적인 상품성은 거품일 가능성이 크죠. 김보경은 역시 팬이라 음원 구입했는데 안타깝게도 실망했습니다. 뭔가 죽어있는거 같았어요. 좀더 좋은 다른 기회가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