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라푼젤 사운드트랙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로 한 영화당 최대 두곡이 오를 수 있는데

강력한 후보죠. 전통적인 브로드웨이 스타일이나 디즈니식 가스펠을 자제하고

60년대 미국포크와 조니미첼을 테마로 잡았다는데 주요 세곡이 다 뛰어나네요.

영화 자체도 잘 나왔다고 하는군요.

알란멘켄 작곡. 알란멘켄은 며칠 전에 드디어 헐리우드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습니다.

 

 

라푼젤의 테마곡- 맨디무어

 

 

 

악역 고델의 노래-도나머피

 

 

 

 풍등씬에 나올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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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노래 좋네요. 특히 맨디 무어의 활기찬 곡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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