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수많은 게임을 해봤지만 이보다 더 건방진 캐릭터를 본적이 없습니다.

 

 

Devil May Cry, Dante.

 

 

5편은 전혀 새로운 모습의 Dante가 나온다는 루머가 있던데, 난 그냥 가오(응?!)잡는 니가 좋아.

    • 단테도 사실은 시리즈별로 스타일이 매우 심하죠--;; 쓸데없이 진지해졌다가 갑자기 개그캐릭터가 되는등;;;
    • 단테 1에선 진지남이었는데 3에서 갑자기; 전 크레토스요ㅋㅋ
    • 이분 덕분에 팔자에 없던 액션게임 할려고 PS2를 사는 만행까지 저질렀었는데...괴물 나올때마다 괴성을 지르며 패드를 후려치던 기억이ㅋ
    • 차기작 얘기는 루머가 아니라 거의 기정사실인듯 싶어요



      이딴 녀석이 단테라니..
    • 남자친구가 카키색으로 염색하고 나니 단테랑 이미지가 비슷하길래 좋아했던 기억이 어언 6년 전이군요 -_-;;
      지금은 중년 초입의 아저씨 ㅠㅠ
    • 여성 버전 배요네타도 있죠.
      단테의 캐릭터도 좋지만 배요네타도 단테만큼 좋습니다. 게임은 오히려 배요네타가 더 재밌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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