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래 선수,국가대표도 부끄럼을 타나 봅니다.[자동재생]
팔을 번쩍 들거나 기뻐하기 보단, 끝까지 부끄러워 합니다. 캐스커와 해설자도 아빠 웃음.
보는 저도 오빠 웃음.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