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를 보고..
진짜 차곡차곡 layer가 쌓여진 명품 드라마를 본 느낌이에요..둘이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어쩔수 없는 이별의 감정도 뻥뻥 터지고..환시의 극복도 와 어떻게 이렇게 표현을 하지라는 느낌을 줄만큼 너무 먹먹하게 다가오고..노희경 브랜드는 감동을 준다는 믿음이 정말 생기네요..
"이별도 지나면 익숙해질거야"나 기타 등등 대사도 오늘 너무 좋았어요...이 드라마를 뭐가 과연 대신할 수 있을런지...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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