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일지..를 보고

오컬트류에 관심있는 저로썬 심심찮게 보다가 아 나름 컨셉 하나는 잘 챙겨왔다 생각했는데..지속적으로 삼천포에 빠지는 게 진짜 짜증납니다..

연애감정에 풍덩.쓸데없는 정치적 내용 쌓기에 풍덩...작가가 너무너무 쓸데없는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그 중 최고는 김흥수왕의 1인 2역....



    • 저도 컨셉에 낚여서, 본방사수는 못해도 혹시나 싶어 재방송은 챙겨보려하는데, 심천포로 빠져도 너무 심하죠.

      작가가 컨셉을 너무 '심하게' 잘못 이해하고+활용하는 드라마의 예로 두고두고 남을 망작;;;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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