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영화 또 안만드나요
2011년 w.e는 마돈나가 공동각본에 감독한 영화인데
아주 푸대접을 받았지만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영화 같군요.
주제곡은 그래미상 받았네요.
w.e 는 영국왕 에드워드와 미국 부인 월리스 심슨의 이니셜이죠.
안드레아 라이즈버로는 실제 심슨 부인과 꼭 닮았군요.
안드레아 라는 이름은 남자만 있는줄 알았네요.
마 여사 연기는 <수잔을 찾아서>에서가 제일 나았던 듯. 로잔나 아퀘트는 걸출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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