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이층의 악당 지우 사진을 찾기가 왜 이리 힘든 거죠? 얘는 자기 데뷔작 시사회에도 안 왔나? 유키스 동호는 겨우 3분 나오면서 시사회에 왔대요. 기자 시사회 때는 몰라도 VIP 시사회에는 와야 할 것 같은데.


2.

소시 MR 제거 음모론이야 간단히 정리될 수 있지 않나요? 같은 소스로 직접 MR을 제거하면 되잖아요. 소시 팬들 중에 그런 능력자도 없나.


3.

내일은 라스트 엑소시즘 시사회. 그런데 이어서 4시에 스카이라인 시사회도 한다나요. 웬 4시? 이렇게 딱 달라붙게 시간을 잡아놓으면 표를 어떻게 구하라고? 영리한 사람들이라면 라스트 엑소시즘 시사회 표 배분할 때 같이 표를 나누어줄 텐데. 


4.

지금까지 시네마루에서 시사회를 몇 차례 했었어요. 하지만 단 한 번도 안 갔죠. 보이콧을 해서가 아니라... 그냥 시간이 안 맞아요. 시사회 타이밍을 보면 오히려 그 쪽에서 알아서 시사회 보이콧을 하는 거죠. 


5.

몽땅 내 사랑은 오늘도 결방. 이럴 거라면 왜 이 시기에 시작했는지? 그냥 아시안 게임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때부터 시작하면 되잖아요. 그럼 깔끔할 텐데.


6.

25일까지 원고 수정 마감이 잡혔는데 과연 제가 무사히 일을 끝낼 수 있을는지? 아무래도 넷북 들고 동네 카페를 전전하는 시절이 왔나 봅니다. 흑.


7.

심은하 컴백설? 어쩌라고?

http://news.nate.com/view/20101115n15127


8.

오늘의 자작 움짤.




    • 5. 또 결방인가요? ㅠㅠ
    • 뭐가 아니라는거야요
      한번 얼굴만 나와도 오고 싶겠죠 면목이 없겠지만 그런데 지우라는 애는 왜 안온겁니까.
      그렇겠죠 같은 소스로 모자이크 제거 하듯이요.
      입장권을 달리 편하게 배분하는 법이 없나요.
      그러니까(시사회 표)
      에구 엄동설한에 카페를 전전해야겠군요.
      탕 멋있군요.
    • 듀나님 방에 원고봇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 동호가 트위터에서 자긴 3분 정도만 나온다고 그랬다나봐요.
    • 마감 때문에 고생하시는군요(>.<)

      탕웨이는 언제봐도 멋지군요.
    • 오늘로 탕웨이 움짤은 끝.
    • 7. 남편이 정치한다고 돈 다 까먹은 것은 아닐까요?
    • DJUNA//아....아쉽네요..
    • 0번은 어느 작품의 누군가요?
    • 탕웨이 오천련 닮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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