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본 분들만 안다는 고슴도치의 얼굴



너무 귀여워서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네요 흨



    • 고슴도치 엄마가 새끼 귀여워할 만 하네요. 저 태평해보이는 얼굴...
    • 악!!!!!!!!!!! 어뜨케!!!!!!!!!!!!!!!!!! ㅠ.ㅠ
      너무 귀여워서 소리지를뻔 했어요............ ㅠ.ㅠ
    • 속담이 잘못되었어요!! 저건 지 엄마가 아니라도 넘 귀엽고 이쁘기만 하구만!!!
    • 진심 충격이에요. 고슴도치 얼굴이 저렇게 생겼었다니...
    • 헉 이게 뭠미까!!!근데 저렇게 잡으면 살짝 따가운 정도인가요?
    • ㄴ주인하고 친해지면 저렇게 잡아도 가시를 안 세운대요 ㅎㅎ
    • 냄새가 지독하다던데...
    • 좀 사기스럽게 귀여운 녀석이네요 ㅎㅎ 다 저렇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가시는 키운지 한달이 넘어도 손을 가까이 하면 항상 세워요 그냥 어느순간 여러번 시도를 하다보면
      강제로 털(가시)을 눕히는 밥법을 알게되는거죠 핸들링하는것도 매일같이 괴롭힌다는(?) 전제아래 한달정도 걸리구요
      무었보다 어두운곳을 좋아해서 은신처를 만들어 주면 들어가서 안나옵니다.... 저 귀여운 얼굴 하루에 한번보기도 사실 어렵다는
    • 맞아요, 고슴도치는 다 좋은데 냄새가 좀 심하죠.
    • 고슴도치옷 입은 멍뭉이 같네요. 사진 보고 혹 했는데 냄새가 심하다니...근데 혹시 고양이와의 궁합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흐흐흐
    • 고슴도치가 저렇게 귀여운줄 정말 몰랐어요.
    • 외국에서 홈스테이할 때 주인집 아들이 길에서 봤다며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동물이라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 여름이 되면 저희 집 정원에서 보이는 아이는 이보다 훨씬 더 큰 녀석인데 얼굴을 제대로 본 적이 없군요.
      정원에서 고기라도 구워 먹고 있는데 옆을 지나가길래 고기로 유혹(?)을 해봤지만 입도 안대고 그냥 모른 척 하더라구요.
      내년에 보면 좀 더 잘해줘야겠어요.
    • 작년 여름쯤 집 뒤 야산에 갖다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애를 봤어요.
      눈이 백태가 끼고 코도 허얘지고, 무엇보다 덜덜 떨고 있었어요.
      어찌해야할지 몰라 (종일 집이 비는 지라 다른 동물은 철천지 원수로 잡아죽이려고 덤비는 우리집 독불장군녀땜에 감히 집에 데려올 생각은 꿈에도...)
      일단 박스에 넣어 샵에 데려다주긴 했는데 너무너무너무 찜찜했어요.
      애가 비리비리한게 주인장 말로도 별로 오래 못 살 것이라고..ㅠㅠ

      쓰던 물건도 아니고 어휴, 이렇게 예쁜 애를 어찌 내다 버렸을꼬.
    • 아아아아.... 정화된다....
    • 헉...고슴도치가 이런 동물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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