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ㅡ6분이면 전원구조ㅡ어부들 못구하게 제지
세월호'전원구조 6분'이면 됐다
"6분!"탈출지시 하지않은 해경이
구조 하러 달려가는 어선들에게는
"퇴거시켜!"
소리 질렀고
국민은 수장장면을 생중계로 지켜봐야만했다.
http://t.co/kHw693Vuxy
http://t.co/XrkNy1GVeG
http://www.amn.kr/sub_read.html?uid=14530§ion=sc27§ion2=%C8%B8%BF%F8%B0%D4%BD%C3%C6%C7
그것이 알고싶다 간추린 기사
여학생들의 눈빛이 잊혀지지않아
김상중은 “세월호 피해자들에게 죽음의 이유를 알려줄 필요가 있다”며 “정말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세월호 사고가 우리들에게서 점점 잊혀지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월호의 슬픈 진실이 명명백백 밝혀질거로 믿습니다.
세월호 사건에 책임있는 사람들은 살인죄로 진실을 규명하자는 목소리를 덮으려는 세력은 살인 방조죄로 처벌해야 합니다. 기사를 보니 분노가 가시질 않습니다.
세월호 사건은 그 진행상황을 보고 아무리 바꿔 생각하려 해도 구조작업을 지휘하는 쪽이 능력이 부족해서 승객들을 못구한 것이 아니라 일부러 죽게 내버려 두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한국의 정치역학에 큰 변화가 있지 않은 한 진상이 밝혀지긴 힘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문가는 "경사 아래 방향으로 가면 충분히 바다에 뛰어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 방송만 하면 전원탈출까지 6분이다"라고 말했다. 6분 300명은 선뜻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링크 다 읽기나 하고 댓글다세요. 최소한 빈정대질 마시던가요. 내용과 일치가 되지 않는다면, 물어보는 게 먼저 아닌가요?
네 댓글이요. 견해차일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해요. 부주의하게 지나갈 수도 있고... 하지만 댓글에 있는데도 폄하하시고 지나가는 것에 화가 나서 댓글을 달았었습니다.
CCTV였나 여하간 증거물을 몰래 버리려다 들키지 않았나요?국정원 증거도 유족들이 아니면 묻혔을 거고.
정부나 검찰 측은 덮으려 하고,오히려 수사/증거보존은 유족들이 하고 있는 걸 보면 보통 이상한게 아니에요.
구조를 못한 게 아니라 안한 것 같은데,이게 사실이라면 살인이 아니고 뭔가요.
이런 생각이 들수록 저 쪽은 필사적으로 덮으려고 할 것 같고..참담하네요.
마음이 무너질 것 같아서 방송을 보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링크만 봐도 힘드네요..
구조를 못한 것이 해경 때문이라는 얘기는 정말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위험한데 해경들 들어가서 같이 실종자 되고, 어부들도 급한 마음에 구조에 참가했다가 다 같이 실종자 되어야 했다는 말씀이신지요.
이동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기 전에 모두가 갑판에 나와있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이후에는 사실 누구도 어떤 일도 할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