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버릇,DNA

 

잠버릇 있으신가요?

저는 참 잠을 좋아하는 잠보인데 잠잘 때 오랫동안 한 자세로 있다 보니

자다가 팔이 저린다거나 손목이 아픈 경우가 많아요

보면 양손을 깍지를 끼고 자거나 턱을 받치고 자는 걸 목격? 발견하거든요

그냥 드라큘라처럼 관짝에 딱 누워서 자는 게 편한데 자다 보면

요상한 자세가 되고 맙니다

꿈이 다이내믹해서 인가...

사소?한것은 아니지만 지금과는 한 가지만 달라져도 많이 달라지겠다 혼자 생각한 것이

바로 DNA입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누구와 누구의 사이에서 태어난 일명 친자의 DNA 검사가 의무화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것인데 아이를 고아원이나 해외로 입양을 보내도 이 친자 DNA의 증명서도 같이 가는 거죠

출생증명서처럼 붙어있는...

그럼 무엇이 달라질까?이게 꼬리에 꼬리를 물더라고요

제일 처음 생각난 건 친사 소송을 해야 할 만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겠죠

아이의 탄생은 다 소중한 것인데 어른들의 사고로 태어나 버린 아이들

의 권리를 찾을 수 잇을까?

 

 

여기서 더 나가서 한 100년동안 이렇게 시행이 됐다고 하고 100후의 모습은 지금과 어떻게 다를까?

뭐 이런 공상도 하게 되구요

 

 

아...제가 낮잠을 거하게 자다 일어나서인지 별별 이상한 소리를 하네요 슬슬 일을 해야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