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스토퍼블 괜찮네요.

물론 스콧 아저씨들 팬이라 팬심이 다분하긴 한데,

토니 스콧 아저씨의 최근작들 중엔 그나마 괜찮은 것 같아요.

질주하는 열차처럼 영화도 우직하게 끝까지 가더군요.

 

덴젤 워싱턴과 토니 스콧이 함께한건 이제 다섯번째인가요

크리스 파인도 토니 스콧 스타일의 버디무비에 꽤 잘 어울리더군요.

 

    • 토마토지수도 의외로 높다고 하던데 솔깃합니다. ^^
    • 재미있나 보네요.
      저번 주엔 <초능력자>와 <언스토퍼블>사이에서 고민하다 <초능력자>를 선택했었는데, 이번 주엔 이걸 봐야 겠네요.
    • 미국도 어제 개봉했는지 사람들 막 줄서서 들어가던데요 보고 싶은 영화에요
    • 궁금궁금...꼭 봐야겠군요...크리스 파인도 보고싶고...
    • 저 두 배우 좋습니닥. 뭐 감독도 그렇고. 믿고 볼만하다는 느낌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