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신세경 새 드라마 포스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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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마음 속 상처와 분노가 몸에 칼이 되어 돋아나는 남자와 그의 마음속 상처를 어루만져줄 따듯한 마음씨를 가진 여자의 로맨스를 보여줄 판타지멜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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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의 추천 제목

1) 고슴도치

2) 가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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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g나 포스터 퀄리티는 둘째치더라도 아주 유우우우우우우명한 마블 히어로 둘의 능력과 이름을 그대로 갖다 쓰는 이 대범함은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아연맨이라니,아연맨이라니...

      울 애가 제목 듣고 깜짝 놀라고 드라마 보고 두번 놀라겠네요.속았다고.
    • 아... 또 카피 제목이군요. 마블 아이언맨 검색에 낄 노이즈 하나 추가. -_-

    • 별그대풍 드라마일듯....


      작정하고 대륙의 눈 먼돈을 갈취하기 위한 기획같아 보입니다.

    • 대륙으로 넘어가면 어떤 제목으로 붙을지 궁금하네요. 철남 아니면 도남(刀男)?
    • 맨 오브 스틸이 아닌게 다행입니다.

    • 근데 1.옷을 입은 상태에서 칼이 돋은건가요 /아니면 2.돋은 후에 옷을 입은건가요/ 아니면 3.돋는 자리가 일정해서 옷이나 붕대에 미리 구멍을 내둔건가요

      옷이랑 붕대가 넘 깔끔하게 잘려나간게 1번은 아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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