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참사 ㅠ.ㅠ

    • 저 오랜만에 소리내서 웃었어요 깔깔깔깔
    • 저기가 제 산책코스라서, 저녁때 걷기운동하러 나갔더니 서치라이트가 미친듯이 번쩍이고 소방차와 구급차가 대기중이더군요.
      뭘하나 싶어 들여다봤더니 날리기 전이었는데, 주의사항 계속 반복하고 여러분 안 들으면 날리기 안할 수도 있어요 뭐 그러고.
      제가 두바퀴 돌고 들어올 때까지 그렇게 계속 안내만... 사람들 추웠겠어요. -_-;
    • 카메라로 잡으면서 땀 났을 것 같아요.
    • 이런 것이 진짜 코미디. 정말 두구 두구 생각하면서 웃을 것 같아요 ㅋㅋ
    • 저거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화재위험은 없나요?
      특히 고층 빌딩이 많은 도심에선 올라가다가 어디 건물 구조물 같은 곳에 걸리는 일도 있을 것 같은데.
    • 푸른새벽 / 저도 사실 주위 돌면서 그 걱정이 들긴 하더군요. 건물 아니더라도 가뜩이나 건조하고 낙엽 좍 깔린 시기에...
      아무튼 옆에 소방차가 대기하고 있긴 했습니다.
    • 정말 화재라도 나면 어떻게 책임지려고 저런 **짓을 하나요. 참....
    • 보면서 저거 대만관광홍보cf 따라 할려고 했나보다 했습니다.
      기억하시는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예전에 할아버지인가 손자랑 막 날아다니다 나중에 딱 저런 모양의 등이 일제히 밤하늘에 날아
      오르면서 끝나는 광고였거든요. 여름에 무슨 등축제할때 오라는 관광홍보같은거였는데
      cg랑 편집등등이 들어간거였을텐데 그거를 생으로 재현할려고 했다니.... 보면서 어이없어서 웃었네요.
    • 시험도 안하고 하더니 ㅋㅋ
    • 실험을 남한테 보여줄 땐 항상 예비실험이 필수죠. 쯧쯧
    • 짖궂네요. 대참사까지야... 저도 보면서 응? 안 뜨는데? 했지만 카메라가 금방 끊어서 망했는지 잘 몰랐어요.
      그래도 아나운서는 진행 잘하더이다. 뻔한 멘트로 길게 끌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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