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러고 계실 때가 아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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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로드를 깜박해서 지금 이 고생;


두근두근해요.

    • 사실 심즈시리즈는 그다지 큰 재미를 못느끼는 편인데, 언젠가 소개팅녀가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심즈는 여자들의 '문명' 이라고...
      • 그럼 심즈도 하고 문명도 하는 저는...... 아니 아닙니다;

    • 심시티 새로 나올 때 컴 바꿀 위기를 겨우 넘겼는데 말입니다. 이 게임도 엄청 뚱뚱하겠죠?
    • 제 동생은 '궁극의 소꿉놀이'라 부르더군요. 음...

    • 심3도 제대로 못했는데 심4가 나와버렸어요... 잠도 못 자고 후기를 좀 봤는데 애매하더군요.

    • 발매 전까지 밝혀진 정보들을 보니 전작들에 있던 요소들을 대거 빼버리고 좀 애매한 물건을 만들어 놨길래 유저 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후기 올려주시길. ^^;

      • 저는 심즈2까지만 즐기고 3편은 건너뛴 상황이라 심즈의 흐름을 아우르는 통시적인 관점의 평은 어려울 것 같아요 ㅋ


        다만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놀랍네요.


        희열옹 사진 띄워놓고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서 게임 시작!


        이름은 당연히 유희열 !

    • 컴사양이 안되는 메피스토는 그저 성역이나 돌으렵니다.ㅎㅎ

    • 추석이 끝나있겠군요

    • 밤새 게임을 했다는 주위 심즈 덕후들의 평은 심즈3을 다시 하고싶어지게 만드는 게임이라고 하더군요.
    • 심즈는 취향하고 안맞는게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ㅋ

    • 오리지널은 그냥 유료 베타판이에요. 확장팩이 서너개 쯤 더 붙어야 이것저것 좀 놀거리가 있고, 유저 모드 몇 십 개 쯤 깔아줘야 예쁜 머리와 옷이 나오죠. 심즈 3 오래 하다가 4로 넘어온 사람은 연식은 좀 됐지만 풀 커스터마이즈 & 튜닝된 차 타다가 아무런 옵션도 없는 깡통 새차로 갈아탄 기분일 듯 해요. 아직은 관망하다가 1~2년 뒤 쯤 확장팩 1,2개 묶어서 스팀 세일 뜨면 그 때 발을 담궈야겠어요.  

    • 오픈월드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았다고해서 망설이는 중입니다. 수영장 없는 거야 뭐 수영 잘 안 하니 상관없습니다만. 오픈월드가 아니라면 놀러다닐 때마다 로딩의 압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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