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라고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카라 동영상.

이것으로 카덕 확정인가요;;;;

사실 이번 음반은 꽤 들을만 해서 살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자켓 디자인도 좋고요! (핑계대지 말라고!)


사실은 월요일 마감때문에 초치기 하고 있는데, 절 위로해 주는 건 카라밖에 없네요. 흑흑.

(어떻게 열한 페이지에 대한 코멘트가 여섯 페이지가 오냐구요. 엉엉.)

어쨌건, 요즘 일본 tv에는 카라가 하루도 안빠지고 나오나봐요.  다음 주에는 국내 컴백이라죠?


키타노 타케시와 카라...라기 보다는 그냥 비트 타케시가 나오는 프로그램에 클립 삽입.

규리가 한국어 억양이 잔뜩 든 일본어로 키타노 타케시를 웃기네요. ㅎㅎ


이건 jumping 뮤직비디오 메이킹이에요. 중간에 헉소리 나오는 클로즈업이 나와요. (으헉! 얘두라 이로디 마....)

    • 앗 이 아가씨들.
      저는 노래도 모르는데 샤베쿠리 007에 나오는 거 보고 반했습니다. 개그센스가 다들 너무 훌륭해서요.
    • 요즘 떡밥이 마구 쏟아지고 있어서 카밀인 저도 못따라가고 있어요. 담주엔 울나라 컴백도 하니깐 그땐 더 정신없을듯;;;할튼 햄복아요ㅋㅋㅋㅋ
    • 저도 반쯤 카라교에 엎어진 상태...
    • loving_rabbit/ 짧은 일본어들인데도 벌써 어록 작성해도 될 것 같아요. 규리의 메가미사마 드립부터 하라의 쓸쓸한 인생 시리즈도!
      탐스파인, cleanroom/ 이러다 사인회에서 여럿 강제정모 하는 거 아닌지, 푸힛.
    • 지영이는 대체 어디까지 이뻐지려고..... 얘가 볼때마다 달라지네요 훈늉해라 ㅠㅠ
    • 그림니르/ 원래 카덕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응? ㅇㅅㅇ)
      꼼데가르송/ 지영아~~ ㅠㅠ
    • 오늘도 6시쯤 헬스클럽에서 사람들이 보는 티비화면 보니까 애들 나와서 점핑부르고 있더라구요. 정말 매일같이 나오는 듯. 지영이 넘 예뻐요ㅠㅠ
    • 아아~ 정말 이선님 글 덕분에 저도 카라교에 엎어진상태..... 훈훈한 영상들 감사합니닥;ㅁ;!!
    • 으하하하/ 지난 글에서도 얘기했지만, 높은 확률로 규리개그와 지영이 미모가 카덕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에요. 으항~
      클로버/ 네네, 우리 훈훈한 동영상 보고 은근은근하게 카덕의 길로 접어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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