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 하고 계시나영 ?

시간이 무지 빨리 흘러 가는것 같습니다.

 

일년이 무슨 한달 같습니다.

 

오늘은 주말이고 썸남 한테는 만나자는 연락이 없네요.

 

어제 술마시고 금방 일어났다는 문자만 몇번 주고 받고 끝

 

날은 쌀쌀하고 마음은 쓸쓸 ...

 

 

얼마전 듀나에서 사귀는 기점? 에 대한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저도 다른분들 처럼 사귀자는 확실한 말이 있어야 사귀는 거라 생각하는데

 

이 썸남은 영 마음이 없는건지 아니면 혹시 사귀고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

 

확실한 말을 안하네요. 스트레스!

 

 

 

주말만 되면 폭풍식욕 때문에 엄청 먹어댑니다.

 

아침점심 다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고 금방 또 편의점 다녀와서 삼각김밥 두개랑

 

커피랑 간식까지 챙겨먹었네요 

 

 

아아... 일요일이 이렇게 갑니다.....

 

지금이 일요일 아침 8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폰4 구입할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살까용?

 

    • *아이폰! 사세요 :-) 근데 가끔 제가 너무 아이폰의 노예가 된거 같아요 ㅠ.ㅠ 그것만 빼곤 다 좋음.
      아 요금도 좀 비싸요. 흑.

      저두 주말만 되면 폭풍식욕...; 어제 먹고 남긴 치킨 먹었더니 속이 안좋아서 이제 귤을 먹네요;
      식욕은 식욕을 부르고...
    • 헉. 지금이 일요일 아침 8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공감합니다.
    • 일요일보다 평일이 더 금방가요.
    • 지금 토요일 저녁 8시 아니었나요? ㅠㅠ
    • 회사 출근해서 이번주는 무슨 일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ㅠㅠ 일주일마다 정말 지겹네요 휴가 가고 싶어요
    • 남자들은 의뭉스러운 자들 빼곤 계속 만나면 사귀는 거라고들 생각하는 거 같던데요

      새벽에 안 자고 갈 곳 잃은 영혼처럼 게시판을 떠다니고 있어요
    • 페이퍼 쓰고 있어요 ㅜㅠㅜㅠ힝힝
    • 아파서 이틀 내내 영화만 보고 있어요 주말이라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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