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아빠 김영오씨 단식 중단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40828026951004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46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온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28일자로 단식을 중단한다.
세월호 가족대책위 유경근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유민아빠 김영오님이 오늘자로 단식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가족대책위는 오전 11시 김씨가 입원해있는 시립 동부병원 입원실 앞에서 단식 중단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 방침이다.

(중략)
    • 이제 세월호의 모진 진상을 밝히는데 전력하시길.


      문재인 의원도.

    • 그간 몸과 마음 모두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아픈 마음이야 달랠 방법이 없겠지만.. 유민이를 위해서라도 세월호의 진상이 규명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들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살아야 싸웁니다. 힘 내시길. ㅜㅜ



      긴 싸움이 될거 같아 참 걱정이 앞섭니다.

    • 정말 다행입니다.

    • 다행입니다 부디 후유증없이 회복하시길
    • 김영오씨도 몸이 더 축나지 않아서 다행이고 문재인 의원도 더 하지 않아도 되어서 다행입니다.


      문재인 의원이 김영오씨 단식 말리겠다고 같이 굶겠다고 한게 그나마 당사자 마음을 돌리게 한 효과가 있었던듯...

    • 김영오 씨가 마음 돌린 건 어제 새누리당과의 만남 결과가 암담했던 나머지 장기전이 될 것 같다고 판단해서라고 들었습니다. 

    • 정말 다행이에요.

    • 다행입니다.. 어서 몸 추스리시길..
    • 이건 정말 장기적인 싸움이 되는군요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