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주연 출중한 여자 재밌네요
네이버와 싱글즈가 만든 웹드라마인데요. 윤성호 제작진들이 만들어서 그런가 묘하게 취향을 타지만
1, 2화 방금 봤는데 천우희 예쁘고, 안재홍 생각보다 멋지고, 조정치 연기 잘하네요. 대사도 맛깔나요.
고백한 썸남 보내놓고 "지금은 내 앞의 가능성들을 더 맛보고 싶어." 이런 독백을 해요. 그리고 조정치랑 투닥투닥도 잘하고
오늘 5화까지 전부 시청할 것 같습니다.
역시 윤성호는 제 취향… 덕분에 잘 봤습니다ㅎㅎ
수화하는 커플, 백마콜, 서바이벌게임 패러디 같이 소소한 것들이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