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왓챠 잡담..본영화 몇편이세요

저는 최근엔 인디영화는 하나두 안보고 영화관 개봉작만 보고있어요.

지방에서 비인기영화를 본다는건 엄청난 부지런함을 요하지요..
한번씩 서울에 가면 꼭 공연이나 영화한편씩을 보려고하지만..

그런저도 영화 400개를 넘어가네요.
듀게님들은 1000개넘는거아닌지..ㅎ

다른분들은 지금 몇개세요.
그리구 멘트는 뭔지..

저는 지금현재 439개
살아오면서 영화본 기간이 1개월이 넘는다고..
300개 넘으니 이제 취미생활에 영화보기라고 당당히.이야기하라더군요.
    • 전 558편인데 카테고리별로 더 찾아보면 더 나올거 같기도.... 


      그리고 보긴 봤는데 본지 너무 오래되서 별점을 어찌 줘야할지 모를정도로 기억이 흐릿한 영화들도 있더군요

    • 심심해서 체크하다보니, 2100편 가까이 되네요?

      • 헉...대단하시네요.
    • 레전드라고 해줘서 잠시 기뻤습니다.뭐 이천편 삼천편 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이젠 별점 매길래도 본 영화가 잘 안나와요.

      한 백개 정도는 십년전 영화일기를 꺼내서 별점 옮겼다는 ㅋㅋ

      여러권인데 시간나면 찾아볼까봐요.

      보고 싶은 영화도 많아졌어요.브이오디로 보다보니 어찌 찾을지는 막막하지만.
    • 근데 시작한 시기가 각각이라 비교가 될런지.

      이동진 평론가는 제가 앱 깔았을때 몇백편 정도이다가 금세 천오백 돌파하시네요. 이분은 코멘트도 일일이 다시니 대단.

      전 피씨에서 별점 매기다가 잊고 지냈는데 여기서 자꾸 얘기되니까 호기심에 깔았어요.
      • 전 엊그제 깔았어요

        이거 날밤새는줄 모르게 중독성이있네요.

        더 내놔봐 더더 하면서..

        이제 500개 돌파했는데 메세지가 좀 별로라..


        가물가물해서 생각안나는 것들은 양심상 체크안했어요.
    • 400편 좀 넘었습니다. 나홀로집에 같이 별점 주기 애매한 영화랑 봤지만 아무런 감흥도 없는 양산형 한국영화들을 제외했더니 몇개 안되네요
    • 직접 영화관에서 본 영화들만 칠것인가 비디오 혹은 디브이디까지 칠것인가 아님 티비 상영버전 까지 할것인가 여러 기준이 있겠죠.
      이런저런거 다 치고 끝까지 감상했던 것만을 가지고 몇개 봣니 하면 아마 이 사회가 영화에 대한 관심이 폭팔하기 시작한 시네필 매니아 단어가 대중화된 90년대부터 영화관을 들락이고 밤새 비디오를 보고 학교 영화제 혹은 동호회 활동하던 분들은 기본 수천편은 가볍게 넘길듯.



      저만 해도 학교 다닐때 비디오 수십개 빌려다 놓고 친한 친구 후배 선배들과 밤샌게 취미였던지라..
      그런저런거 제외하고도 직접 영화관 혹은 영화제 가서 본 영화만 체크햇는데도 50분만에 오백편이 넘어버리네요.

    • 이 글 보고 본 게 기억나는 것들만 체크해보니 577개네요. ... 생각보다 너무 적어서 분발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 740편 정도 나오네요. 너무 어릴 때 보거나 TV로 듬성듬성 봐서 결말이 기억 안 나는 작품은 뺀 수치입니다. 운동이나 여행처럼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지 않다보니 생각보다 꽤 많군요;; 근데 평범한 직장인에 게임 & 애니메이션 등 다른데도 시간을 꽤 들이는 제가 이 정도라면, 시네마 키드 소리 듣는 분들은 기본으로 몇 천 편 되겠는데요. 고시원에 틀어박혀 시험공부 대신 주구장창 영화만 보다가 감독이 됐다는 박찬욱 감독 같은 경우엔 만 편 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 393인가 됩니다 이젠 잘 안올라가네료
    • 게임 클리어하는거랑 비슷하게 카운트 올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저도 따숩님 마냥 2000여편은 넘었고,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1000, 2000, 3000 넘는 경우가


      많은 것 같긴해요.

    • 전 입력하다보니 749편.... 

    • 1500여편이요. 까도 까도 또 나오는게문제.
    • 역시 듀게는 500은 그냥 넘어가네요.

      대단합니다..3000이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