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맥락없는 잡담
* 다들 평온한 주말을 보내고 내일 출근들을 하시겠군요. 하지만 메피스토는 내일 휴일입니다. 움하하.
하지만 일한다고 놀아주는 사람이 없음 T.T
* 악사 41렙. 보통난이도로 액트5 진행중입니다. 하다보며 드는 생각인데 이 게임은 버스같은거 없나요.
한직업정도는 모든난이도를 골고루 돌아가며 깰생각이 있는데 전직업을 그렇게 렙업할 생각을 하니 아찔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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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플래시 게임 중 뺨을 때리는 게임이 떠올랐습니다. 아마 일본게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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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랑 비랑 적당히 섞은 느낌의 솔로가수였죠. 얘가 비스트에 이기광이더군요.
예전에도 알았나 모르겠지만 오늘 보고 아, 쟤가 걔야?라고 떠올렸습죠.
아. 딴소린데. 전 이제까지 비스트의 윤두준이 예비역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라디오스타에서 AJ가 뭐냐고 물으니 에이스 주니어라고 해서 맥락없이 다들 빵터진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