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시티2] 거의 10년을 기다려온 영화인데...
일단 초반은 평도 안 좋고 흥행도 별로로군요;;
썩은 토마토 지수는 43%.
흥행도 첫날 아주 별로여서 주말까지 1천만 달러도 안 될 것 같다는군요.
평이야 어쨌든 무조건 극장에서 볼 영화긴 한데, 그냥 저라도 재밌게 보면 되겠죠 뭐. 영화가 재밌어야 가능하겠지만요. =ㅅ=;;
암튼 미리 좀 아쉬운 맘을 담아 포스터들이나 올려 봅니다.
(크... 클라이브 오웬 어디갔나요;;)
+ 브루스 윌리스 아저씨는 개인 포스터도 없는 걸 보니 특별 출연인 모양이로군요.
포스터에서부터 이미 1편의 포스를 따라가질 못하네요.
예고편 끝자락은 매트릭스인줄
화면 질감이 전편과 달라보여요.
300 2번째 편이 그랬듯이 씬시티 2번째 편 역시 에바 그린만 믿고 가야하나 봅니다. 그나마 전자는 북미 내에서 1억은 넘겼는데 후자는 첫주 600만 달러 수준이니...
전 조쉬브롤린이 더 좋은데...
1편의 강렬했던 기억들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기대치를 낮춰야 할까요..?
우리사회와 너무나 흡사한것 같았어요.
정치, 종교, 이런저런 부조리들... 변태, 괴물들,,
감독아, 클라이브 오웬을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