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수학이 싫어졌을까?



http://www.youtube.com/watch?v=TNKIUzEuNIg


하하


제가 보이는 화면이 여러분 것과 같다면

저 단발머리 남성은 왠지 앙리 푸엥카레 연구소 세드릭 빌라니 같은데

이 분 은근히 유명한 분이였군요;;;

문명과 수학이라는 EBS 다큐에서 한 번 보고 인상이

하도 깊게 박혀서 기억하고 있었어요


왜 우리가 수학을 싫어해서 문과에 가게 되었는지

혹은 수학은 싫지만 이과에 가게 되었는지

생각해볼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습니다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