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도 아이스버킷 첼린지!

2014082015142166437_1_99_20140820154206.
http://instagram.com/rieyz <-인스타그램은 여기!

    • 힘도 쎄 저걸 후딱 뒤집어서
      • 빨리 뒤집으면 좀 쉽겠죠?

    • 요즘 많이들 하던데 이거 하는 취지가 뭐였죠? 

      • 애초에 시작은 얼음물에 닿았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루게릭병 환자의 고통을 체험해보자는 캠페인에서 비롯된건데 유행처럼 번져 재미삼아 해보는 것처럼 변한 측면이 있더군요.
        • 어디서 읽은 내용인데,루게릭 환자의 고통을 체험해보자는 취지는 아니랍니다.이켠씨가 그렇게 말했다 사과했지요.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원래부터 Cold Water Challenge 와 같은 수많은 이름으로 미국쪽에서 심장병이나 각종 병의 연구기관 혹은 자선단체에 릴레이식으로 기부하기 위해 예전부터 존재해왔던 기부문화 입니다.일반인들이 10달러 정도를 후원하는 단체에 기부하면서 챌린지, 말그대로 나처럼 얼음물을 맞을수 있으냐 하는 도전장을 친한 지인 혹은 이 행사를 널리 알려줄 수 있는 영향력 큰 사람들에게 영상으로 보내면서 릴레이가 계속 될 수 있도록 도전하게끔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렇다고...

    • 구글해봤더니 ALS (루게릭병)와 관련된것은 확실하더군요. 


      시작이 어디였는지는 잘 모르니 취지도 확실하지 않은거 같구요. 


      텐더님이 말씀하신게 맞는것일수도 있고 보리님이 언급하신것처럼 그게 아닐수도 있고.


      어쨌던 덕분에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 은 확실히 더 올라가긴 하겠네요.

      • 그러고보니 국내에서는 원래 취지는 아무도 기억 못하는것 같네요. 이것만 그런건 아니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