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또 컵을 파네요/조이퀸스캔들/제목에 낚였

1. 알라딘

http://blog.aladin.co.kr/common/popup/printPopup/print_Paper.aspx?PaperId=7052317


조건은 까다롭게도 이벤트 도서로 3만원이상 사야 1000포인트 차감으로 얻을 수있는 건데 지난번 유빅 컵과 같아보입니다.

그런데 평행우주 중에서도 요즘 같은 시기에 애국지사들이 덮칠지도 모르는 걸 고르다니 PKD 훌륭합니다.

이달은 더이상 책을 사지 않으려 했는데...



2. 미국에서는 양덕의 친목질 스케일을 보여주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bbsId=G003&articleId=1490511&itemId=7

저렇게 화려하게 싸움이 붙다니 커뮤니티와 게임웹진 한둘은 작살이 나겠지요. 흥미진진 합니다. 인디게임처럼 마이너한 분야에서 섹스스캔들이 가능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3. 분노의 지리학이란 책을 제목만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없네요. 르몽드 세계사랑 환경 아틀라스를 짬뽕한 듯한 걸 기대했더니 왠 지리 덕후가 미국인들에게 같이 덕질하자는 책이더란; 어쩌면 끝까지 읽지 못할지도요.


    • 2. 이번 스캔들에서 필피쉬는 거의 뭐 자폭을 하더군요(...) 이 양반 입만 살았다며 평판 추락하는 중이었는데 아주 결정타인듯;; 말씀하신대로 인디게임 판에서 섹스스캔들이라니 놀라운 일이예요. 그나저나 조이퀸은 계속 페미니즘을 무기로 쓰는 모습을 보였는데, 보면 볼수록 한심한 꼴이었고...
      • 필 피쉬 난리치는 거 보니 그동안 조금씩 진행하던 fez가 보기 싫을 정도더라고요. ost까지 샀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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