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의 렛잇고

시리즈 중 제일 재밌는거 같죠

last crusade

최후의 만찬 때의 예수 술잔이라는 성배

다시 인간의 손에 닫지 않게 

떨어지려는 성배를 억지로 잡으려 하자 007(숀코너리) 아버지가

인디아나 인디아나,잊어버리자


osu542.jpg
    • 그 만능 채찍이 저때는 어디 갔었더라

    • 이 때 성배의 물을 마신 사람이 인디애나와 헨리 존스인데... 4편을 보면 결국 둘다 늙어버렸죠.(헨리 존스는 아마 사망했을 듯) 불로장생은 헛말이었나봐요.

      • 신전 안에서만 약수물 효과 있다고 대사에 나와요. 그래서 기사양반이 그 안에서만 지낸 거고.
        • 아 제가 그런 대사를 놓쳤네요. 근데 그렇다면 나찌들은 신전안에서만 살기 위해 성배를 그리 찾아다녔단 얘기로군요...
          • 그건 성배를 지키던 기사가 얘기해준거라서 찾아 다닐때는 몰랐을거고, 불로장생 효력이 없어진다 해도 가지고 나오면 기독교의 보물이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