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의 렛잇고
시리즈 중 제일 재밌는거 같죠
last crusade
최후의 만찬 때의 예수 술잔이라는 성배
다시 인간의 손에 닫지 않게
떨어지려는 성배를 억지로 잡으려 하자 007(숀코너리) 아버지가
인디아나 인디아나,잊어버리자
그 만능 채찍이 저때는 어디 갔었더라
이 때 성배의 물을 마신 사람이 인디애나와 헨리 존스인데... 4편을 보면 결국 둘다 늙어버렸죠.(헨리 존스는 아마 사망했을 듯) 불로장생은 헛말이었나봐요.
그건 성배를 지키던 기사가 얘기해준거라서 찾아 다닐때는 몰랐을거고, 불로장생 효력이 없어진다 해도 가지고 나오면 기독교의 보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