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고퀄 아이스버킷 챌린지, 푸 파이터즈
캐리의 귀여운 패러디군요. 데이브 그롤은 아무래도 배우의 길을 선택해야 하지 않았나 싶네요.
참고로 푸 파이터즈는 잭 블랙, 존 트라볼타, 그리고 스티븐 킹을 지명했습니다. 잭 블랙과 스티븐 킹이 어떻게 할지 기대됩니다.
반 디젤이 푸틴을 지명한 것 만큼이나 말입니다.
https://twitter.com/stephenking/status/501774653330030592
스티븐 킹은 존 그리샴을 지목했네요.
정정하시구먼요.
공포의 완성은,
데이브 그롤이 커트 코베인을 지목하고
커트 코베인은 무덤에서 뚜벅뚜벅 걸어나와서...
저주받은 아이스 버킷은 망자들을 하나씩 불러오고.. 스티븐 킹 소설같은 이야기인데요.
아이구야...ㅋㅋㅋ 아이스버킷 중에서 제일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