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비틀즈의 추억.
출근길에 쏟아지는 비는 위협적이었지만
사무실 창밖에 내리는 비는 감상적이네요.
소년 시절의 저를 사로잡았던 비틀즈, 그리고 범상하면서도 특별했던 한나절의 기억.
아주 예전 듀게에 올렸던 글인데 생각나서 블로그에 앨범 사진과 은혜로운 유튜브 링크까지 넣어서 올려봤습니다.
듀게에 다시 편집해서 올리기는 버겁네요 죄송.
비틀즈의 사랑 노래는 언제나 d(._.)b
Beatles - Here, There and Everywhere
이글이 디메이저님의 첫글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디 있다면 뭐라고 리플을 달았을까 궁금하네요.
비틀즈 좋아하는 분이 별로 안 계시나 봐요. (아니면 너무 들어서 지겨워지셨거나) ㅠㅠ 에잇, 제가 한 곡 더.
Beatles - Penny Lane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눈 앞에 무지개가 뜬 것 같아요. ~@_@~)
비틀즈 노래를 많이 몰라 in my life 가사를 보면서 all my loving 같이 불러봤네요 잘 안되는군요.
ㅋ두 분이 이러구 계시네요 요즘 듀게는 더 젊어져서 비틀즈가 추억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