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예인 관련 잡설
흔히 온라인에서 언급되는 태혜지 하손김 중에 남은 사람은 태손김 뿐이군요 -_- (엄밀하게는 본인의 선택으로 욕을 먹게 된 케이스)
'혜'는 탈세, '지'는 광고 선택의 (도의적) 문제가 있고 '하'는 작품 선택(망한 7광구&조미삼, 흥했지만 욕먹은 기황후)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나마도 '태'는 외모에 비해 연기력이 안받쳐주고(막상 흥행은 영화와 장옥정 빼곤 최소 중간은 간게 함정), '김'은 외모나 연기나 흥행(빙우, 구사시, 로드넘버원은 망했지만)이나 까일게 없지만 스타성이 '태혜지+손'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죠.
외모, 연기, 흥행(무방비도시, 백야행은 망했지만), 스타성 모두 갖춘 '손'만 믿고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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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이런 이야기로 언급되는게 참 씁쓸합니다.
한국에서 패리스 힐튼이나 킴 카다시안 급의 멘탈(범죄나 불법행위가 아닌)을 가진 여자 아이돌(더 넓게는 여자 연예인 전반)이 나올 날은 언제쯤일까요.
섹스 스캔들 이후에 SNL나왔죠.
지미 팰론:Is that hard to get into Paris Hilton?
(파리에 있는 힐튼 호텔이름과 패리스 힐튼 이름 같은 것을 이용해서)
섹스 비디오 유출 건은 힐튼이 피해자이기도 했고 개인의 사생활이니 그러고 넘어갈 수 있었지만 나중에 사고친 것은 감방가고 그러면서 죄값을 치루기는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