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검장 사건 정말 미스테리 하네요
목격한 사람의 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일차원적인 성욕분출의 습관을 가진건데요.
집안에서와 같이 남이 볼수 없다는 확신을 가진 행위로서
얼마나 저사람을 욕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신 밖에 없다는 확신을 가졌다면 일탈이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타인이 목격한 시점 부터만 사건은 시작되는거죠.
미묘한 사건입니다.
음ᆢ 지검장이 발견된 곳의 위치와 상황을 잘 모르긴 하지만, 저의 피해경험(...)을 되짚어 보건데 그들은 아주 대로에는 안나옵니다. 인적은 드무나 그렇다고 해도 분명 누군가는 오고가는 곳에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지요.영화에 나오는 바바리맨처럼 많은 사람에게 과시(!)후에 기동성있게 도망갈 자신이 보통 없거든요.즉 많지는 않아도 누군가가 보고 혐오라도 반응을 해주길 기대하지요.윽 다시 생각하니 정말 속이 안좋아져요.오뎅 꼬치 몇개 먹었는데ᆢ(다행히 납작 오뎅ㅋ)
흠 이거 여러번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군요. 무슨 CCTV분석에서는 작정하고 여자-여고생? 뒤를 따라갔다는 말이 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