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서촌
노홍철하고 신동엽 나온 파일럿 프로그램 덕분이죠... 서촌..
(물론 농담입니다만) 첫번째 사진은 너무 특정 인물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최근의 판례에 따르면 도촬 의혹을 지울 수 없겠는데요. 아웃포커스 기능은 아마추어 찍사의 단골 메뉴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좀 더 주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아 혹시 피사체가 동행이었다면 괜찮겠습니다만)
그나저나 서촌도 슬슬 못 갈 동네가 되어버렸구만요. 허허허.
그 판례가 어떤 거죠? 예전에 듀게에선 본 판례 말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본 것과 다른 해석을 하는군요. 솔직히 말하면 님 댓글은 무례한 걸 떠나서 좀 무지해 보이는군요. 저걸 도촬이라고 생각하다니(님이 말하는 도촬은 성적인 의도를 말하는 거겠죠?). 암튼 그 판례를 한 번 링크해 주시죠. 제가 본 것과 같은 건지 다른 건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어떤 부분이 농담이라는 건지 알 수가 없군요.
서촌이 이제 핫플레이스에요? 진짜 서울에 주말에 갈곳이 점점...
삼청동도 사람 치여서 안간지 몇년이고, 경리단길도 오랜만에 가봤더니 ㅎㄷㄷ해서 못가겠다 싶었는데 으으...
사람에 치이는거 너무 싫어해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