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시민참여 네트워크 정당으로 가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066857 (연합뉴스)
보나마나 2016년 새민련(당 이름이 뭐가 될진 모르지만)의 후보경선은 2012년처럼 '모바일 민심'(혹은 모바일 조직)에 의해서 치뤄지겠군요. 아마 김한길, 안철수, 권은희 등의 '구태기득권호남토호'들을 몰아내고 박영선, 정청래 같은 '야성 있'고 '뜨기만 하면 부산 바닥이 디비지는' 후보들이 다수 선출될거고 그 결과도 2012년과 대동소이할듯 합니다. 올해 순천 곡성 재보선 결과를 보면 그때보다 더 처참할지도 모르겠지만요.
P.S 어쩌면 '멘토' 군단 중 몇분이 공천장을 받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론 투표 대신 트위터 팔로우와 리트윗으로 대결이다.
그것도 승리할 수 있을련지는...
당대표는 한명숙
어허! '그분'이 아니면 아니아니 아니됩니다!
영원히 고통받는 정동영과 천정배(..)
둘은 어찌보면 자업자득이기도 한데 그외 등등이...
어허! '주류 언론'의 프레임에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건전한 대안언론 오마이뉴스, 뉴스타파, 국민TV 등을 보셔야 합니다!
???
달님 말이에요
그것도 괜찮겠네요.
끼리끼리
우리끼리당이라고 하면 되겠군요.
까는데도 애정이 필요한건데 이젠 그냥 이분을 놓아드리렵니다. 나 이분 포기. (2)
+ 이 분'들'을 놓아드려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