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 - Son Of A Gun



틀린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Up up up and down

위로 위로 위로 아래로
Turn turn turnaround

돌고 돌고 돌아서
Round round roundabout

빙글 빙글 빙글

And over again

다시 한 번
Gun gun son of a gun

이런 이런 망할 녀석

You are the only one
Makes any difference what I say

니가 유일하게 내가 뭔 말을 하면 달리 반응하는 사람이지


[x2]
The sun shines in the bedroom
When we play

우리가 놀때면 침실에 해가 비추고
The raining always starts
When you go away

네가 갈 때면 언제나 비가 내리기 시작해



간단한 가사입니다. 너바나의 원곡이 아니라 바셀린스의 원곡인데


원곡과 가사가 약간 다릅니다. 가사가 뭔소린지는 잘 모르겠지만(야한 은유같기도 하고)


약간 동요같은 면도 있고, 그럭저럭 밝은 분위기입니다.


침실이나 욕실에서 노는 연인이 떠오릅니다.



son of a gun이라는 표현은 son of a bitch를 달리 표현한 것 같은데


아마 "십원짜리" 같은 거랑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제 추측입니다.)


순화하고 돌려말하는거라 비난하는 정도가 약해보입니다.



원곡에 있는 요소인지는 모르겠지만


커트 코베인은 노래에서 장난을 칩니다. raining always starts에서


starts로 들리는 부분도 있지만 stops처럼 들리는 부분도 있어요.


구글에 검색해보니 같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군요.



이건 제 생각인데 bedroom이 bathroom으로 들리기도 하고


where과 when이 애매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아마 커트 코베인은 장난기도 꽤 있었을것 같네요.

    • 저는 <Nevermind> 앨범 말고는 잘 모르는데 역시 다른 사람이 만든 노래여서 그런지 분위기가 좀 다르네요.


      요즘 기타연주곡이 눈에 띄여서 또 한 곡. Jeff Beck - Cause we've ended as lovers




      • 3대 기타리스트? 라는데 제프 벡은 거의 들어본적이 없는데 보컬없이 연주를 더 많이 하나보네요. 찾아보니 1시간 내내 기타연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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