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힐링 힐링
한번도 안받아봤는데 받아본 사람이 대단하다 그러더군요.
힐링이란건 또 거기다 맞추는 것도 힐링 아니겠습니까.
내게 아닌건 아닌거지만요.
아~ 안마 좋죠.
대다수 필부필부는 물론이고, 유명인도 유명인의 연인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안마. 번화가나 유흥가가 아니라도 학교나 주거 인근 까지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기도.
우리도 이제 안마 강국이라 하기에 부족함이 없죠. :)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은 강추. 적절한 스킨쉽에의 욕구를 충족시킬 관계로부터 자유로우신 분들께 특히 강추. 물론 프리 허그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지만.
근육이나 관절의 정형등을 떠나, 신체의 주권을 일부 포기하고 타인에게 몸을 내맡길 수 있다는 부분이 좋아요. 이 신뢰감이.
신뢰와 밀도 측면에서 연인과의 스킨쉽에 그나마 근접. 물론 감정이나 교감의 측면에서는 스포츠댄스가 조금 더 앞서는 듯.
물론 연애의 대체물이라는 측면에서 입니다만, 사실 꼭 연애할 필요는 없잖아요? 애인있고 배우자 있어도 다들 안마 다니는 걸 보면 안마 최고!
두번째 문단만 궁서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