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재밌어요
올 여름 한국영화 big4중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영화고, 볼 생각인데.. 막상 보려고 하니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고 할까요... 보고나면 심리적인 타격을 받을 것 같아서요. 그래도 아마 며칠 내로 보러 가겠죠;
헉, 저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면역이 약한 사람이지만 이건 굉장히 보고 싶어요~ 박유천군 때문이라는 건 절대 아닙니다 ㅎㅎㅎㅎ
기대했던거보다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여러생각이 들더군요.
정치, 사회 , 그리고 세월호의 잔상까지 들었구요
여러 평론가들의 앞으로 나올 여러 해석평들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