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쉽카드 관련 황당한 경험을 했어요.
오늘 아침 여섯시경 집에서 자고 있는데
10여분 텀으로 통신사 멤버쉽할인 카드 승인 문자를 네번 연달아 받았어요.
편의점에서 온것이더라고요.
카드를 분실했었나 해서 확인해보니 멤버쉽 카드는 그대로 있었고요.
황당.. 이게 가능한가요?
통신사에 알아보니 생뚱맞은 지역 편의점에서 사용됐더라고요. 점장은 이미 퇴근했다며 내일 연락준다고 하고..
영 찜찜한데 비슷한 경험 하신 분 혹시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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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앱으로도 가능한가보네요.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