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상 수상과 연설에 대한 영어권? 반응

http://iland.tistory.com/273

 

연설 전문은 이쪽

 

 

어제 했던 이야기지만 오늘은 영어쪽을 찾아봤습니다. 해석이 제대로 됐는지는 모릅니다. 대충 생략도 했구요.

 

 

http://middleeastrealitycheck.blogspot.kr/2009/02/haruki-jerusalem-prize-murakami.html

 

 

하! 아이러니, 아이러니!!  여기 뒤죽박죽된 지식인이 달걀 썩은내 나는 관중앞에 있네요.

무장한 군대가 세계에서 가장 약한 알을 학살하고 오믈렛으로 만들어버리고 있고,

"높고 단단한 벽"이 연약한 알을 그들의 땅과 삶에서 몰아내고 있는데 한다는 말이

추상적인 시스템? 뭔소리?

그래서 어쨌다는거? 아 그래 시스템. 물론 "시스템"은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비행기값과 숙박료

대신 내준 것과는 아무 관련이 없지.


개그 하나 할까. 그의 말을 요약하면 이렇지. "우리를 망치는 시스템에 저항해야 합니다."


이 광대가 이 나라에 온다면 계란 투척이나 받아야 할거야.

 

 

http://www.hoshuha.com/blog/i-will-stand-on-the-side-of-the-eggwhat.html

 

 

그래, 무라카미 하루키는 팔레스타인을 알에 비유했지.

문제는 이스라엘대 팔레스타인이 아니라, 이스라엘대 전 아랍이야.

어떻게 이스라엘을 벽이라고 할수있는지 모르겠네.

게다가 하마스는 매일 로켓을 쏴대고 있는데 이스라엘 사람이 그렇게 살고 싶어할거 같아?

오바마가 제대로 말했지 "만일 내 두 딸이 밤에 잘때, 누가 로켓을 내 집에 대고 쏜다면

뭔짓을 하더라도 막을 거다. 이스라엘도 똑같이 할거라 생각한다" (오바마가 진짜 이런 말을 했나요.)


 

 

같은 연설을 보고 완전 정반대의 반응을 하는군요.

 

 

http://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24

 

무라카미 하루키의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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