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재미있나봐요

저의집에서 이드라마를 보나봅니다

전 다른 회사 업무 한다고 안보고 있는데

옆방에서 웃고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네요

 

전 재범이 사건 때문에 왠지 정이 안가는

드라마라 별로 볼생각은 안들지만

캐스팅과 제작진이 워낙 화려하니 기본은 할거 같네요

 

혹시 보시는분 어떤지 알려주세요 ^^

    • 생각보다 재밌는데요. 현빈 여기서 개그캐릭인가봐요.
    • 재밌네요. 아주 많이.
    • 생각보다 아주 많이 재미있네요. 현빈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여기선 대박 웃긴데요.
    • 현빈이 사회 지도층의 윤리 어쩌고 하는 부분에서 터졌습니다. 역시 김은숙 작가는 대사를 재미있게 써요.
    • 재밌어요! 현빈은 꽃남의 츠카사같고 윤상현도 좋은데요. 유쾌하네요.
    • 재밌네요. 하지원 멋있어요....
    • 근데 현빈 턱이 원체 저리 뾰족했나요??
    • 재범이 사건은 정훈탁이 장혁이랑 끼워팔기 하려다 실패한 사건 아닌가요
    • 응? 재범이 사건이라니 그 재범이요? 요거 무슨 얘긴지 모르는건 저 뿐인가요;
    • ewf님이 적은게 제가 말한 재범이 사건이에요
      재범이를 괜히 드라마캐스팅 운운시키다가 실패했죠
      그냥 그이후로 이드라마 관련된게 다 안좋아보이더라고요
      흑 유인나 나온다기에 보고 싶었는데요 ^^
    • 현빈은 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까칠한 재벌남이 예전에 삼순이때의 삼식이가 연상되고 윤상현도 능글능글한 바람둥이 재벌남이라는
      설정이 내조의 여왕에 태봉이 캐릭터랑 겹치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예고편보니 남녀 바뀌면서 벌어지는 상황극도 재밌을거 같고요.
      지금처럼만 유지해준다면 계속 보게 될거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