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유가족을 몰래 발로 차기 까지 하는데
대치중인 현 시국입니다.
유경근 가족대책위 대변인 말대로
한국이 침몰하는냐 떠오르는냐
끝없이 가라앉아 해저의 난파선이 되느냐 마느냐
확실한 현실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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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안나오는 시국이요. 나라요. 정치권이요. 세상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