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 사이버 머니를 사용하는 게임의 중독성 (해피투게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5&aid=0000085514


홍진호 "프로게이머... 살아 남는 자 확실한 보상"



영상을 링크하고 싶은데 이 부분이 있는 영상이 없네요.



해피투게더에서 홍진호는


게임의 장르가 다양하다면서 일반적으로 사이버 머니를 사용하는 게임이 중독성이 강하고 사건 사고를 유발하며


사이버 머니가 개입된 게임은 종목 자체로 인정이 안된다고 하네요.




스타 부심인가요. 근데 던파 같은 것도 프로게이머 있지 않나요. 카트라이더도 있던 것 같고, 피파도 있군요.


그러고보니 던파나 피파같은 건 게임방송할때 밸런스를 어떻게 맞췄을까요.




가수 홍진호, 최정문


http://www.youtube.com/watch?v=S8-QtzbBjYU


(snl에서 춘리로 나온 최정문)




    • 정말 홍진호는 살아남은 자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스타 하면 홍진호가 워낙 강렬해서 계속 마흔살 넘을때까지


      프로 뛰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 손목 안움직이는 걸로요;

      • 은퇴한거 아닌가요 ㅎㅎ 전 스타는 거의 안봐서 모르지만 천재라는 말은 들었네요.



    • 왜 한국사람인데 더빙을?
      • 웃기네요. 발음 새는것도 가져왔는지 야! 세르게이가 야 쓰레기로...

    • 최정문은 왜 기사사진까지 포토샾들어간 사진을 쓰는걸까요게임영상이나 뮤직비디오처럼 손못보는  섹션티비는 나오다가 마는거 같고 

      • 그런가요. 전 화보랑 저 두 영상 빼면 모르는 분이네요.

        • 늘리는거야 괜찮은데 어쩔때는 거의 왜곡 수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