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반일, 애매한 미국, 중국은 다양성을 지키는 방향으로 가는가

제가 가진 중국에 대한 인상은 이렇습니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고, 폭력적으로 다루는 국가라는 이미지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1958675


진중권 "베이징 올림픽, 나치의 베를린 올림픽과 같아"



나치 정도라고 하긴 뭐하지만


중국이 티베트를 다루는 방식을 본다면


다양성을 유지하고, 지향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체주의 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죠.






조정래 "우리가 모르는 중국의 진실" (중국이 체고시다)


"그들을 제대로 알고 대응하면서, 우리의 진정한 이웃으로 대한다면 앞으로 중국은 우리와 선린우호를 하면서 빛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인류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3가지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민족주의, 국가주의, 인종주의" (9:49)





전 중국인에 대해서 말하려는건 아닙니다.


중국이라는 체제와 방향을 말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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