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9

틈날때마다 봅니다.

몸의 그리고 인간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프로그램이네요.

마지막 최수진 이윤희 듀오댄스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아들 둘중에 하나는 춤을 가르치고 싶어졌어요.
    • 최수진은 정말 기량이 독보적이네요.

      하지만 김설진 때문에 봅니다. 그의 매력에 빠져 헤어나올 수가 없음;;;;; 오늘 무대도 레젼드!!! 이 사람 너무 좋습니다..
    • 최수진의 카리스마에 새삼 감탄했고 김설진이 정말 아티스트라는 걸 다시 확인했습니다. (안남근이 잘생겼다는 것도... *^^*)


      어느 팀이 우승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이 댄서들을 계속 계속 보고 싶어요. 다음주가 마지막이라는 걸 믿고싶지 않네요. 흑.
    • 너무 재밌게보고있어요

      한명한명 모두 멋져요
    •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김설진, 안남근 최고최고.


      이번 회에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사전미션에서 길고양이라고 하면 좋을 부분을 


      도둑고양이라고 통/번역해서 알려주는 바람에 심사위원들이 의도했던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온 점이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