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상 잡담

* 성역을 여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늦게나마 합본팩을 질렀다는 얘기지요(ㅎㅎ;;) 보험이 약속할때 혼자 증명한다는 악사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처음사용자용 시절부터 악사를 키웠지만 능수능란한 컨트롤 요구;회피, 한방에 죽는 허름한 몸뚱아리는 발컨인 메피스토의 손에 맞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파티플레이를 즐기는 메피스토에겐 좀 더 파원들을 잘 서포트 해 줄수 있는 파티스러운 캐릭터가 뭐가있을까 했는데 살펴보니 성전사라는 애가 있군요. 


그래서 악사 접고 성전사로 다시 시작. 

남자의 로망 여캐를 해볼까했지만 걍 남캐를 했습니다. 후회가 밀려오는군요. 허나 어쩌겠습니까. 그냥 키워야지요.

그래도 도리꺠로 후려치거나 방패로 뽝~!! 할때는 박력이 있습니다. 

이제야 레오릭을 잡고 린던을 영입했습니다만 코르마크가 더 좋아보입니다. 땀내나는 남자의 느낌은 역시 코르마크.



* KBS인지 SBS인지. 아무튼 유재석+이런저런 남MC들, 남자방청객 잔뜩...이 예능은 뭔가요. 

보는내내 이게 뭐하는건가...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것이겠지요?



* 모바일은 딱 두가지 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퍼즐앤드래곤, 또 하나는 저승사자 for kakao


두게임모두 보상으로 나눠주는 캐시들을 차곡차곡 정리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을 여럿하며 느낀건데, 이런식으로 나눠주는 캐시들은 나눠줄때마다 쓰는건 좀 그렇더군요.

나중에 확률up이벤트 같은거 할때 한방에 퐉 터트려야 한다는 것이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2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