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상 잡담
* 성역을 여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늦게나마 합본팩을 질렀다는 얘기지요(ㅎㅎ;;) 보험이 약속할때 혼자 증명한다는 악사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처음사용자용 시절부터 악사를 키웠지만 능수능란한 컨트롤 요구;회피, 한방에 죽는 허름한 몸뚱아리는 발컨인 메피스토의 손에 맞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파티플레이를 즐기는 메피스토에겐 좀 더 파원들을 잘 서포트 해 줄수 있는 파티스러운 캐릭터가 뭐가있을까 했는데 살펴보니 성전사라는 애가 있군요.
그래서 악사 접고 성전사로 다시 시작.
남자의 로망 여캐를 해볼까했지만 걍 남캐를 했습니다. 후회가 밀려오는군요. 허나 어쩌겠습니까. 그냥 키워야지요.
그래도 도리꺠로 후려치거나 방패로 뽝~!! 할때는 박력이 있습니다.
이제야 레오릭을 잡고 린던을 영입했습니다만 코르마크가 더 좋아보입니다. 땀내나는 남자의 느낌은 역시 코르마크.
* KBS인지 SBS인지. 아무튼 유재석+이런저런 남MC들, 남자방청객 잔뜩...이 예능은 뭔가요.
보는내내 이게 뭐하는건가...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것이겠지요?
* 모바일은 딱 두가지 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퍼즐앤드래곤, 또 하나는 저승사자 for kakao
두게임모두 보상으로 나눠주는 캐시들을 차곡차곡 정리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을 여럿하며 느낀건데, 이런식으로 나눠주는 캐시들은 나눠줄때마다 쓰는건 좀 그렇더군요.
나중에 확률up이벤트 같은거 할때 한방에 퐉 터트려야 한다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