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싶어서, 1999.11월 ~ 마지막호까지의 상태 별로인 키노 그냥 가져가실분 계실까요??
호오옥시나 싶어 여쭙습니다. 99년 11월호 표지가 러브레터였는데 거기 넘어가서 키노산게 결국 마지막호까지 모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지난 몇년동안 읽은적이 없네요. 이번에 거주지를 옮기면서 정리하려는데, 그냥 버릴까 하다가 혹시 필요하신분이 없나 싶어 올려봅니다.
1999년 11월부터 마지막호까지 키노 전질 있습니다.
먼지가 수북하고, 태양에 좀 삭은 흔적이 몇몇권에 있습니다. 아직 상태를 정확히는 못봤지만 물에 조금 울은 흔적이 있을수 있습니다.
차마 돈은 받긴 죄송해서, 그냥 가져가실분 있으면 가져가시면 됩니다.
일단은 선착순이지만, 전부 다 가져가신다는 분이 계시면 무조건 그분께 드리겠습니다.
전부 가져가신다는 분이 안계시면 일부라도 드리겠습니다.
장소는 일원역입니다. 5권 이하라면 평일한도 잠실역 가능합니다.
택배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은 8월 15일까지 글을 올려놓겠습니다. 리플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그때까지의 상황을봐서 양도하던지, 버리던지 결정되겠네요.
또다시 혹시나 싶어 말씀드리지만 재판매는 안하시겠죠? ㅎㅎ
이런 글이 불편하신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모든 분들 불금불금 되세요~
망할놈의 아이패드가 지맘대로 본문을 바꾸고 있네요. 어색한 부분이 있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헉..엄청 소중한 자료네요.. 진짜 탐나지만 저보다 훨씬 잘 활용하실 분 계실 것 같아 요청은 안 합니다. 이걸 그냥 기증(?)하시겠다니 대단하네요!
어 이렇게 반응이 좋을줄은 몰랐는데... 일단 전질 양도 의사가 나와서 신청은 중단할께요 ㅠㅠ
menaceT님의 영화 리뷰를 늘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는 사람으로서,
전질이 반드시 menaceT님께 양도되길 바랍니다 ^^